"푸른 광성, 풍요로운 광성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작게는 회사를 푸르게 가꾸고, 크게는 지구의 생태계 보호에 일조하기 위하여
제2회 광성 그룹 식목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식재를 앞두고 먼저 부회장님께서 행사의 취지는 광성 그룹 모든 임직원이
오늘 심은 나무와 같이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오늘의 자리를 마련하셨다고 합니다.
직접 심은 나무를 가꾸면서 책임감이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함께 나무를 가꾸며 광성 그룹의 구성원으로 뿌리 내려가는 과정을 몸소 체험하고, 애사심도 함께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식목행사는 총 12그루의 라일락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와 함께 피어날 모습을 기대하며, 가을이 더욱 기다려집니다.